

Line6와의 첫 인연은 친구들이 '원숭이 엉덩이'라고 부르던 POD 2.0 이었다.
딜레이 잔뜩 걸고 솔로를 후리는데 깔끔한 톤(실력은 개판)에 반했던 기억이...
하지만 크기가 작고 페달이 없어서 공연에 쓰기는 아쉬움이 많은 녀석임
Multi Effector

그래서 눈을 돌린게 업그레이드 버전인 POD XT live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프리셋만 잘 만져줘도 끝내주는 소리가 나온다 O_o
... 이펙터만 해도 무게가 장난 아닌데 하드케이스까지
있으면 도대체 얼마나 무거울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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